대학 졸업생

자신의 직업에 열정을 가진 사람들이 자기계발의 기회와 원하는 리소스를 누릴 수 있는 조직에서 어떻게 활동하고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FCA를 경험한 학생들과 졸업생들의 이야기에서 FCA가 그들이 내일의 리더가 되는 길로 안내했는지 확인해보세요.

졸업생의 이야기

매긴 페레즈(Magin Perez) 상근 엔지니어

자신이 신뢰하고 좋아하는 브랜드를 위해 일하는 것만큼 즐거운 건 없죠. 어렸을 때 Jeep Grand Cherokee를 타고 가족 여행을 떠났던 좋은 기억이 있는데, 저도 아버지처럼 2017년식 모델을 타고 있어요. 저는 이 모델의 검증 작업에 참여했어요. 그리고 이 모델이 가진 진정한 능력을 배울 수 있었죠 .

차세대 Jeep Wrangler 모델을 작업하기도 했어요. 이건 아직까지도 일급비밀이에요! 기여한다는 건 정말로 즐거운 일이에요. FCA에서 갖는 기회는 무한에 가깝고, 회사의 글로벌 영향력 또한 대단해요. 여기서는 원하는 바를 모두 이룰 수 있어요. 자신의 적성에 맞는 일을 찾아 좋은 결과를 내고 자신이 좋아하는 모델을 작업하며 이야기를 나누죠.

매긴 페레즈(Magin Perez) 상근 엔지니어플로리다 국제대학교 기계 엔지니어링
질리안 잭슨(Jillian Jackson) 상근 엔지니어

FCA는 일하기 좋은 회사라고 장담해요. 다른 회사와 달리 혁신과 새로운 것에 대한 시도를 강조하죠. 그것 때문에 이 곳의 일원이 되고 싶었어요. 저는 크라이슬러 엔지니어링 연구소(CIE) 프로그램을 통해 회사의 다양한 측면들이 어떻게 운영되는지 배울 수 있었고, 이후에는 기계 엔지니어링 석사학위까지 받았습니다.

FCA 혁신 연구소(Innovation Lab)에서 근무할 수 있는 기회도 얻었고요. 여기는 일상 밖의 영역을 도전하는 사람들의 공간이에요. 이곳에서의 경험은 정말 즐거웠고, 어떤 일에 전혀 다른 방법으로 생각할 수 있는 시발점이 되었어요. FCA에 입사하면 정말 열정적이고 유능한 인재들과 함께 일하게 될 거예요.

질리안 잭슨(Jillian Jackson) 상근 엔지니어미시간 대학교 – 앤 아버(Ann Arbor) 재료 과학 엔지니어링
메건 슈지들로브스키(Megan Szydlowski) 기업 차량 프로그램 코디네이터

제 아버지를 비롯해 많은 가족과 친구들이 FCA에서 오랜 시간 동안 경력을 쌓았어요. 그래서 제가 새로운 산업으로 진출하려 할 때, FCA에서 제시하는 내용에 긍정적인 시각을 가지게 되었어요.

저는 이곳의 분위기와 지속적으로 개선을 추구하는 방법을 아주 좋아해요. 회사가 가진 다양한 브랜드, 부서, 직책 또한 너무 맘에 들고요. 새로운 것을 탐구할 기회들이 참 많죠. 여러분도 한 회사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거예요.

메건 슈지들로브스키(Megan Szydlowski) 기업 차량 프로그램 코디네이터웨스턴미시간 대학교 경영학
브랜든 존슨(Braden Johnson) MOPAR 서비스 & 부품 분야 매니저

저는 예전부터 Dodge, Chrysler, Jeep, Ram 자동차에 관심이 많았어요. FCA에서 일하게 되면서 이 브랜드들을 향한 감정은 더 강해졌죠. 저는 우리가 업계 최고의 자동차와 부품을 만든다고 자부합니다.

하계 인턴십에 참가하기 전부터 저는 FCA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었어요. 이후에는 덴버 비즈니스 센터에서 근무하기 시작했죠. 지금까지의 제 경력에서 눈에 띄는 것 중 하나가 MOPAR Mile High Nationals 드래그 레이스에서 FCA를 대표했었던 일입니다. 복리후생도 뛰어나고 성장과 자기계발의 기회가 많은 멋진 회사예요.

브랜든 존슨(Braden Johnson) MOPAR 서비스 & 부품 분야 매니저콜로라도 대학 덴버 캠퍼스 경영학
매튜 오트만(Matthew Ortman) 첨단 파워트레인 엔지니어링

FCA에 입사하기 전까지는 경영에 대해 잘 몰랐어요. 알고 있는 거라고는 Jeep의 오프로드 성능, Charger와 Challenger가 머슬카였다는 것과 Viper 트랙 머신이 전부였어요. 여기서 일하게 되면서 이러한 모델들이 그렇게 상징적이고 특별할 수 있었던 이유가 바로 설계, 엔지니어, 빌더들의 열정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죠.

여기서 배운 것 중에서 가장 중요한 걸 꼽으라면 바로 자기 진로의 방향을 직접 제어할 수 있다는 거예요. 저는 원래 윈드 터널의 공기역학에 관심이 있었는데, 이후 파워트레인 그룹에 있으면서 복잡한 요소들이 주는 도전을 즐긴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제 관심 분야를 탐구해 이제는 새로운 프로토타입 변속기 부품을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곳 사람들은 자동차를 사랑하고 운전하는 것을 좋아해요. 자동차에 대한 열정이 있고 매일 출근하는 즐거움을 느끼고 싶다면 FCA 입사를 권합니다. 정말 즐거운 시간이에요. 여러분의 의지와 열정으로 긴 여정을 떠나보세요.

매튜 오트만(Matthew Ortman) 첨단 파워트레인 엔지니어링퍼듀 대학교 항공 & 우주 역학 엔지니어링
대니얼 올리비아(Daniel Oliva) 엔지니어 (CIE)

제가 FCA에서 일하기로 결심한 이유는 크라이슬러 엔지니어링 연구소(Chrysler Institute of Engineering, CIE)의 프로그램 때문이에요. 면접을 본 다른 경쟁사에서는 자동차 업계 전반을 아우르는 폭넓은 프로그램을 제시하지 못했죠. FCA는 다른 자동차 회사들 보다 규모는 작지만 엔지니어당 더 막중한 책임을 지고 실무를 통해 성장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요.

제가 지금까지 참여했던 프로젝트 중에서 가장 즐거웠던 프로젝트는 Hellcat과 다른 SRT 제품용 파워트레인을 보정하는 일이었습니다. 저희 그룹은 콜로라도로 가서 고지대 조건에서 차량을 테스트하며 성능 변화를 관찰하고 그에 맞게 조정을 실시했어요. 여러 성장의 기회가 있고 스스로가 열정을 가지고 있는 분야에서 일하여 만족할 수 있는 FCA에서 일하는 건 정말 좋은 경험이에요!

대니얼 올리비아(Daniel Oliva) 엔지니어 (CIE)플로리다 국제대학교 기계 엔지니어링